[당일/11월] '30년 동안 철조망 뒤에 꽁꽁 숨겨져 있던 금단의 땅!' - 충남 계룡하늘소리길 가을 특별 개방ㆍ향적산 치유의숲ㆍ괴목정 & 곤드레돌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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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탐방 프로그램, 전용차량, 중식, 간식, 가이드 포함 **광화문/잠실/동천 우등버스
🔥 10월~11월 가을 시즌, 단 60명에게만 허락된 올가을 단 한 번의 특별 탐방 기회!
⭐ 하루, 단 60명에게만 허락된 30년 동안 출입이 통제되다 최근 개방된 '계룡하늘소리길' 특별 탐방
📍 30년 동안 출입이 통제되다 최근 전면 개방된 '계룡하늘소리길' 태고의 원시 자연림 탐방
📍 전 세계 외국인 수행자들이 머무는 고즈넉한 국제선원 '무상사' 인근 풍경 조망
📍 조선 시대부터 기도를 드리던 영험한 '삼신당'과 붉은 단풍에 둘러싸인 맑은 물빛의 '암용추' 폭포
📍 거울처럼 수면에 붉은 산자락이 투영되는 '용동저수지 둘레길' 힐링 산책
📌 요금 안내
10월 출발 상품: 일반회원 95,000원
11월 출발 상품: 평일 75,000원 / 주말 85,000원
평생회원 할인: 본인+동행인 1인까지 인당 2,000원 할인 적용 (온라인 예약 시 결제 금액의 1% 적립 및 포인트 사용 가능)
📸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추진하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여행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