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여행사를 통해 쉽게 갈수 없는 석개재 옛길을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승우팀만 있는 오지 트래킹과 웅장한 덕풍계곡,
물이 좀 빠져있어서 아쉬웠지만 1용소에서 발담구고 놀기에는 충분했습니다.
가이드분이 아주 상세하게 코스 설명해주셔서 좋았네요
하늘이 너무 예뻐 걷기 너무 좋았던 날이였습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승우여행사입니다.
오지의 매력 가득한 석개재 옛길과 덕풍계곡의 여정을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쉽게 닿을 수 없는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1용소에서의 시원한 한때, 그리고 하늘까지 맑았던 그날의 기억이 고객님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길 바랍니다.
정성스런 코스 설명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믿고 떠나실 수 있는 트레킹 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음 계절, 또 다른 길 위에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msd****
2025년 09월 02일
올해 마지막 계곡 트레킹을 덕풍계곡에서 하게 된 건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석개재 옛길은 인적이 드문 길이었지만,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끝까지 안전하고 즐겁게 걸을 수 있었어요.
옛길을 따라 걷다 보면 탁 트인 풍경이 맞이해주고,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에서는 제1용소까지 이어지는 길이 정말 매력적인 트레킹이었어요~
그 길 위에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잠시 쉬어가는 순간은, 도시에서 쌓였던 피로가 스르르 녹아내리는 느낌이었어요.
트레킹을 마친 후에는 셔틀버스까지 준비되어 있어, 돌아오는 길도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몸은 가볍고 마음은 꽉 채운 듯한 기분으로 돌아올 수 있었네요. 올해의 마지막 계곡 트레킹을 이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길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게다가 덕풍계곡은 가을 단풍 명소로도 유명하다 하니, 다음에는 단풍이 붉게 물든 계절에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승우여행사입니다.
덕풍계곡에서의 마지막 계곡 트레킹이 고객님의 마음속에 따뜻한 기억으로 남게 되어 저희도 정말 기쁩니다.
사람의 발길이 적은 석개재 옛길과 제1용소까지 이어지는 덕풍계곡 트레킹 코스는, 자연과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여정이지요.
그 속에서 피로가 스르르 녹아내리는 듯한 순간을 느끼셨다니, 그보다 더한 보람은 없습니다.
더불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정을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가이드님의 안내도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을빛으로 물드는 덕풍계곡은 또 다른 감동을 전해줄 거예요. 다음 계절에도 꼭 다시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mu****
2021년 11월 15일
덕풍계곡 셔틀 2번 안타고 반대편 들머리길이 아주 좋았습니다.
태백시장에서 이른 식사는 저는 별루ㆍㆍ
휴게소에서 9시전후 간단히 먹고 10시반쯤
이른점심은 무리수 라고 생각합니닺
시간배정상이라면 도시락으로 산행중 해결하면 어떨까요?
물론 겨울이라 추위도 있지만..
식후 걷기도 좀 벅찬감도 있구요.
관리자
2021년 11월 15일
안녕하세요 고객님
승우여행사 송호정입니다.
덕풍계곡 후기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의견 잘 수렴하여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의 경우 현재 코로나 상황과 날씨로 인한 산행 중 도시락은 진행이 어려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wan****
2021년 10월 29일
걷는 코스와 거리도 적정했고 아름다운 경치와 날씨, 가성비까지 모든 것이 흡족했던 여행이었습니다.
관리자
2021년 11월 02일
안녕하세요 고객님^^
승우여행사 송호정입니다.
멋진 사진과 후기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진이 너무 멋있네요! 흡족한 여행이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번에도 꼭 다시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jina****
2021년 10월 29일
10/28(목)석개재 옛길 걸어 덕풍계곡으로
영월에서 사북으로 들어갈수록
단풍색은 짙어지고..
버스가 석개재에 진입하여 오르니
광활히 펼쳐지는 첩첩 산능선엔
짙은 단풍이 가득하여라
트레킹 시작도 전에
마음은 이미 감동으로 차올랐다~~
관리자
2021년 11월 02일
안녕하세요 고객님^^
승우여행사 송호정입니다.
고객님의 후기가 시 한편 읽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의 마음도 감동으로 차오릅니다^^
덕풍계곡의 모습이 상상이 되는듯 합니다!
멋진 후기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도 꼭 다시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