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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6/20(토) 무진장의 가장 아름다운 섬 천반산 죽도 -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

성인 1인 기준
85,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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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주.아.가, 저자 '이원근 작가'와 함께 떠나는 <국내 오지 트레킹 X 로컬 음식 투어> **광화문역/잠실역/동천역 경유
🚩 전라북도 🙋‍♂️ 우등버스 ⭐ 상현마을, 천반산 죽도길 📍 편도코스 A to B 📊 평균 난이도 중하 ★★☆☆☆ 📅 2026년 상반기 일정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 6/20(토) 무진장의 가장 아름다운 섬 천반산 죽도 📌 요금 안내 [일반회원 요금] 85,000원 <공지사항> 💕 평생회원 할인 : 본인+동행인 1인까지 여행 상품 2,000원 적용되며, 온라인 예약 시 결제 금액의 1%가 적립되고 포인트 사용도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강원도
0박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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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6/20(토) 무진장의 가장 아름다운 섬 천반산 죽도 -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

잔여인원
현재예약: 34/
최대예약: 30
(최소출발인원 :17)
상품금액
성인 85,000원
/
평생회원 83,000원

아동 85,000원
/
유아 85,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85,000원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06.21 ~ 2024.06.20
85,000원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06.21 ~ 2026.06.20
85,000원
0
+
총 금액
85,000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06월 20일 (토) ~ 2026년 06월 20일 (토)
0박 1일
요약정보
포함사항
  • 차량 안내
    🚌 우등버스(31인승)
  • 버스 좌석 안내사항
    🙍‍♀️🙍‍♀️1인 여행자는 옆 좌석에 성별이 다른 여행자가 앉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식사
    🍲 현지식
  • 간식
    🍭설기떡 + 간식키트 + 미니 생수
  • 가이드
    💗 안전을 책임지는 가이드
불포함사항
  •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경비
    음료 및 주류 등 개별비용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있음
전문 가이드 동행
참고사항
  • (주)승우여행사 070-4441-5534 (담당자: 김대환) ▶ 유선문의 : 02-720-8311 ▶ 카카오톡채널 1:1채팅 문의 ※ 월~금 10:00~17:00 (토·일/공휴일 제외)
여행자보험
없음

강원도 여행 패키지 상품 정보

강원도 코스 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06/20(토)
  • 호텔 없음
  • 아침
    설기떡
    점심
    현지식
    저녁
    불포함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국내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약관상세보기>

강원도 여행 후기

dhwa****
2026년 01월 12일
대표님과 함께 떠나는 '주아가' !!! 개인적으로는 처음이었는데요. 진짜 좋았습니다. 두웅습지에서 신두리사구로 이어지는 트래킹길은 고즈넉하고 우아했습니다. 이 길은 진짜 걸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길로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사구인 신두리사구는 처음가본 곳인데 신기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신년이 되면 북서풍 한번 제대로 맞아봐야 한다고 하셨는데... 진짜 제대로 맞았습니다 ㅋㅋㅋ 대표님께서 선정해주신 천리포 해안가에 있는 조그만 현지횟집에서 매운탕과 간장게장 정식?을 먹었는데...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 나올법한 현지고수 어부께서 직접 잡은 물고기와 해산물로 요리를 해주시는 곳이었습니다. 훌륭했습니다. 밥 두그릇 먹었어요!! 천리포에서 만리포로 떨어지는 트래킹 코스를 걸을 때는 정말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스릴러 영화에 나오는 날씨 같았어요 ㅋㅋ대표님과 같이간 일행들이 있어서 든든하고 즐겁기만 했습니다. 기회되는데로 '주아가!' 떠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승우여행사입니다. 🌿 대표님과 함께한 첫 ‘주아가’ 여정을 인상 깊게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웅습지에서 신두리사구로 이어지는 길과, 처음 마주한 신두리사구의 풍경이 조용하고 특별한 트레킹으로 남으신 것 같아 후기를 읽는 저희도 그날의 장면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천리포에서 만리포로 이어지는 바람 부는 길과 현지에서 맛본 식사까지 더해져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다운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함께한 일행 덕분에 든든하고 즐겁게 걸으셨다는 말씀도 인상 깊었습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 ‘주아가’ 여정에서도 또 다른 풍경 속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yiy3****
2026년 01월 11일
"새해 첫 트레킹은 북서풍을 한번 맞아 줘야하지 않겠습니까? 그것도 서해안에서.." 라는 대표님의 뜻깊은(?) 생각으로 정해진 목적지였습니다. 그날따라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그래서 진짜진짜 된바람을 확실하게 맞고 왔네요. 10여년만에 다시 찾은 신두리 해안사구는 갈대(?) 억새(?)로 뒤덮여 옛날 모습과는 좀 달랐으나, 넓은 지평선 너머 출렁이는 파도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천리포에서 시작해 국사봉을 거쳐 만리포까지의 트레킹은 저의 체력에 딱 알맞는 코스였습니다. 뒤쳐지는 후미그룹까지 챙기시는 대표님의 세심함은 새해에도 여전했고, 특히 등산화 끈 매는 것과 배낭을 올바르게 매는 방법까지 현장에서 시범을 보이며 설명해주셔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가본 뒤웅습지의 데크길도 아늑하니 산책하기 좋아서 본격적인 트레킹을 하기 위해 몸을 풀어보는 코스였습니다. 눈코입으로 들어간 모래때문에 아직까지 목이 칼칼한데 오늘 점심으로는 꼭 삼겹살을 먹어야겠습니다^^ 그날 맞은 된바람에 모든 나쁜 액운들이 날라갔기를 바라며, 즐거웠던 첫 트레킹을 시작으로 올 한해도 씩씩하게 걸어보렵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승우여행사입니다. 🌿 이날은 강풍주의보가 내려질 만큼 바람이 강했던 하루였지만, 서해안 특유의 겨울 바람 속에서 걸었던 시간이 인상 깊은 트레킹으로 남으신 것 같습니다. 신두리 해안사구와 바다 풍경, 천리포에서 국사봉으로 이어진 코스까지 자연의 결을 그대로 느끼며 걷기 좋은 하루였던 것 같아 후기를 읽는 저희도 그날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 여정에서도 또 다른 풍경 속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bsyo****
2026년 01월 10일
4년여만에 천리포를 다시 가봅니다. 수목원이 아닌 두웅습지와 신두리 해안사구아 국사봉 트레킹으로 이어지는 여정으로... 봄에 가보았던 천리포 수목원은 목련이 한창이었지요. 대표님의 이야기 보따리 덕분에 천리포 수목원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래서 주아가를 갑니다. ^^ 작지만 소중한 자연 유산인 두웅습지를 지나 신두리 해안 사구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새삼 또 느끼는 곳이었습니다. 나무와 풀들이 자란 모든 곳까지 모두 자연이 만들어낸 사구라니... 국사봉 산행하면서도 모래산임을 알 수 있는 지점들이 있었습니다. 세찬 북서풍에 날리는 모래가 모자를 뒤집어 쓴 머리에 부딪치는 타닥타닥 소리는 마치 빗소리 같기도, 장작불 타는 소리 같기도 합니다. 연말에는 베트남 판랑 사막에서 모래바람 맞고 새해 시작엔 신두리 사구의 모래바람 맞고... 이 바람 저 바람에 액운도 날리고 근심 걱정거리도 모두 다 날아가라는 마음이었습니다. ㅎㅎㅎ 국사봉부터 국일봉까지 능선 따라 걸으며 시작점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작은 우박이 날리고 거센 바람이 해송 사이사이로 불며 흔들리는 소나무들은 장관이었습니다. 이번 여정은 시작부터 끝까지 바람과 함께였습니다. 강풍 부는 바닷가(등뒤에서 부는 바람에 저절로 뛰게 될 정도) 처음이라 더 흥미로웠습니다. 오늘도 이래저래 즐거운 트레킹이었습니다. 아! 점심! 매운탕의 재료부터 반찬까지 사장님 내외분께서 손수 잡으시고, 채취하시고, 손질하시고, 조리하신 것이라 더욱 맛있고 귀한 음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오고가는 길, 안전운전으로 이동을 도와주신 기사님, 대표님 감사합니다. ^^
관리자
안녕하세요, 승우여행사입니다. 🌿 4년 만에 다시 찾으신 천리포 일대 이야기를 이렇게 정성껏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웅습지에서 신두리 해안사구, 국사봉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모래와 바람, 숲과 능선을 차분히 마주하신 하루가 글 속에 그대로 담겨 있어 읽는 내내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번 여정은 잘 알려진 관광지가 아니라, 대표님이 직접 걸으며 보고 느낀 이야기를 따라가는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다운 길이었지요. 천리포 수목원에 얽힌 이야기부터 사구와 모래산, 바람 소리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이 상품만의 색깔을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래서 주아가를 간다”는 말씀이 더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바람과 함께했던 이번 트레킹은 말씀처럼 액운도, 근심도 훌훌 털어내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강풍 부는 해안과 능선을 걷는 경험은 이 길이 아니면 쉽게 만나기 어려운 순간이기도 하지요. 정성 가득했던 매운탕 식사 이야기와 오고 가는 길을 안전하게 책임져 주신 기사님, 그리고 이런 길을 여행으로 만들어 함께 걸어온 대표님께 전해주신 감사 인사까지 한 줄 한 줄 고맙게 읽었습니다. 소중한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 여정에서도 대표님만의 시선이 담긴 또 다른 길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yiy3****
2025년 11월 03일
작년 9월5일은 저의 독립기념일입니다. 혼자서 해외여행을 처음 떠난 날이죠. 처음 보는 사람과 룸메이트를 하고 모르는 분들과 4박5일을 함께 한다는 것이, 낯가림이 있는 저에겐 조금은 긴장되는 일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걱정을 말끔하게 없애주는 룸메이트를 만났었습니다. 몽골 공항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환한 미소와 멋진 음성으로 먼저 다가와 준 7살 아래의 룸메이트 덕분에 몽골여행을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5살 많은 친언니같은 선배님까지 알게되어, 즐거움은 배가 되었었지요. 이번 주아가는 '몽골시스터즈(^^)'와 함께 한 가을여행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엊그제 만난 것처럼 포옹하며, 만나자마자 또 다음 여행일정 이야기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승우]에서 만든 새로운 브랜드가 'ㅅㅇ'라고 하지요? "자연과 사람 사이를 이어준다"는.. "자연과 사람 사이"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승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만났던 룸메이트들 모두 저에겐 소중한 인연입니다. 뿐만 아니라 함께 버스를 타고,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함께 멋진 풍광을 보며 환호했던 분들과의 만남은 모두 [승우]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승우여행사입니다 🌏 진심이 담긴 아름다운 후기, 깊이 감사드립니다. 처음 떠난 혼자 여행이 인연의 시작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지는 ‘몽골시스터즈’라는 소중한 관계로 발전했다니 저희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행이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계기가 되었다는 말씀, 그보다 더 큰 보람은 없습니다 💛 [ㅅㅇ] 브랜드의 의미처럼,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여행이 되도록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만들어주신 인연의 이야기, 저희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서도 소중한 분들과 또 다른 행복한 추억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bsyo****
2025년 11월 01일
지난주 마이산이 운동이었다면 오늘 서출동류 물길은 힐링이었습니다. 물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맑은 하늘, 걷기 좋고 인적 드문 예쁜 산길. 낙엽 냄새, 비릿한 물 냄새, 소나무 냄새까지... 중간중간 단풍들이 가을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 와중에 벚꽃이 핀건 무슨일? ㅋ 여튼 오늘도 대표님의 이야기와 멋진 코스로 행복한 하루 보냈습니다. 예상보다 일찍 서울 도착으로 가족들과 저녁식사까지 했어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승우여행사입니다 🍁 정겨운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이산의 힘찬 산행 후, 이번 서출동류 물길에서는 소리와 향기, 풍경이 어우러진 진짜 ‘힐링의 시간’을 느끼셨다니 저희도 함께한 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물소리와 낙엽 냄새, 그리고 예기치 못한 벚꽃까지— 자연이 선물한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안내와 코스 구성에도 만족하셨다니 큰 보람을 느낍니다 🙏 예정보다 일찍 서울에 도착해 가족과 저녁까지 즐기셨다니 그야말로 완벽한 하루네요. 다음 여정에서도 이런 행복한 기억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더 세심히 준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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