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이벤트
공지사항

kakao-chat

트레킹
난이도 약간어려움
리무진

[당일/7~8월]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천혜의 오지' - 강릉 부연동 계곡 트레킹+산행 & 산채비빔밥

성인 1인 기준
85,000원 부터~
4
/5
1
더보기

[강원도] 전용차량, 중식, 간식, 가이드 포함 **광화문/잠실
📅 출발날짜 : 7/8(수), 7/12(일), 8/11(화), 8/23(일) 📣 예약가능날짜 : 6/1(월) 10:00 오픈 ⭐ 강릉 부연동 '진짜 오지' 탐험 · 합실교 계곡 트레킹 🌺 아침가리 그 이상의 원시림,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태고의 계곡 비경 📊 평균 난이도 : 약간 어려움 ★★★★☆ 📌 요금 안내 [일반회원 요금] 85,000원 [평생회원 할인] 본인+동행인 1인까지 인당 2,000원씩 할인 적용되며, 온라인 예약 시 결제 금액의 1%가 적립되고 포인트 사용도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강원도
버스
버스
0박 1일
상품선택
출발일 선택
출발확정
출발유력
2026년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8.5만
2027년 0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행사 선택
상품 예약상태 안내
예약가능
[당일/7~8월]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천혜의 오지' - 강릉 부연동 계곡 트레킹+산행 & 산채비빔밥

잔여인원
현재예약: 0/
최대예약: 27
(최소출발인원 :15)
상품금액
성인 85,000원
/
평생회원 83,000원

아동 85,000원
/
유아 85,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85,000원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5.01.01 ~ 2024.12.31
85,000원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5.01.01 ~ 2026.12.31
85,000원
0
+
총 금액
85,000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12월 31일 (목) ~ 2026년 12월 31일 (목)
0박 1일
요약정보
포함사항
  • 전용차량
    🚌 우등버스 (28인승)
  • 버스 좌석 안내사항
    🙍‍♀️🙍‍♀️ 1인 여행자는 옆 좌석에 성별이 다른 여행자가 앉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식사비
    🍚 점심식사 (현지식)
  • 간식
    🍡 설기떡 + 간식키트 + 미니 생수
  • 가이드
    💗 안전을 책임지는 가이드
불포함사항
  •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비용
    음료 및 주류 등 개별 비용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있음
전문 가이드 동행
참고사항
  • (주)승우여행사 070-4441-5535(담당자: 윤재성) ▶ 유선문의 : 02-720-8311 ▶ 카카오톡채널 1:1채팅 문의 ※ 월~금 10:00~17:00 (토·일/공휴일 제외)
여행자보험
없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12/31(목)
호텔 없음
아침
설기떡
점심
현지식
저녁
불포함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국내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약관상세보기>

이용자 후기

khgl****
2025년 07월 30일
#여기는어디 #강원도래요 #강릉 #오지끝판왕 #부연동계곡 #강릉바우길 🏞부연동 계곡 강릉 왕산면 부연동리에 위치한 부연동 계곡은 오대산에서 발원한 물이 흐르는계곡이며 부연동 마을은 정선.강릉 경계에 위치한 '하늘 아래 첫 동네 '라는 별칭처럼 맑은 계곡과 청정 자연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오지 마을입니다. 가고 싶지만 혼자선 언감생심 부연동 계곡 트레킹 말로만 듣던 그곳에 승우여행사 와 함께 드디어 다녀올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마을 진입 도로가 워낙 좁고 험해서리 불편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직접 운전을 하는것도 아닌데 마음이가 쿵캉쿵캉 나댄다능 굽이굽이 재를 넘고 넘어 (🚌) 도착하는 강릉 북단 초 상류 계곡에 자리하고 산 속 깊은 곳에 숨겨진 부연동 마을 휴대전화 신호조차 잘 터지지 않는 깊은 산속 아직은 오염 되지 않은 맑은 계곡물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오지 마을 접근성도 불편하고 워낙 오지다 보니 오지 탐험가들 사이에만 알려진 숨은 명소 부연동 계곡 도착하자마자 조금은 이른 점심으로 산채 비빔밥(꿀맛)을 먹고 본격적인 트레킹 을 나섭니다 파란하늘에 구르미 동동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바우길 리본을 따라 계곡을 가로지르며 (많이 미끄러웠음) 빠름이 아닌 여유로움으로 중간중간 물놀이 까정 오지게 노닐다 왔다는 후문입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쉽지 않은 길을 넘어 도착한 부연동 계곡에서 맑은 물, 깊은 숲, 그리고 여유로운 걸음을 즐기셨다니 참 기쁩니다. 혼자 가기 어려운 오지이지만 승우와 함께여서 가능했던 하루,산채비빔밥의 꿀맛부터 계곡물에 발 담그는 여유까지~ 진짜 자연 속 쉼표를 잘 담아오신 것 같아요. 도착까지는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더 깊이 느껴졌던 계곡의 고요함과 맑음이 고객님의 발걸음마다 특별한 의미로 남았을 것 같습니다. 바우길 리본 따라 조심스레 계곡을 건너고, 물속에서 잠시 머물며 자연에 기대셨던 그 순간들 모두가 빠르게 지나치지 않고 천천히 머무는 여행이기에 더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다음 여행지에서도 이런 소중한 순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품선택
주요 여행일정
요약정보
상품정보
여행일정
약관/환불규정
이용자 후기



고객센터
(서울본사) 02-720-8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