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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산행
난이도 중하
리무진

[당일/4~5월] '나만 알고 싶은 야생화 명소' 금대봉~검룡소/대덕산 (태백산국립공원 탐방예약제 포함)

성인 1인 기준
75,05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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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탐방예약제, 전용차량, 중식, 간식, 가이드 포함 **광화문역/잠실역
⭐ 태백산국립공원 : 금대봉~검룡소(코스1) / 금대봉~대덕산~검룡소(코스2) 🌺 아는 사람만 아는, 나만 알고 싶은 야생화 코스! 초보자 적극 추천! 📊 평균 난이도: 중하 ★★☆☆☆ 💙위기극복 캠페인 할인 안내 - 출발일 기준: 4/13(월)~5/31(일) - 5% 즉시 할인 적용 일반 회원가: 79,000원 → 특별 할인가: 75,050원 📢5% 할인적용 기간 상품은 '평생회원 중복 할인' 및 '포인트 적립'은 적용 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강원도
버스
버스
0박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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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나만 알고 싶은 야생화 명소' 금대봉~검룡소/대덕산 (태백산국립공원 탐방예약제 포함)

상품금액
성인 75,050원
/
아동 75,050원
/
유아 75,050원
성인(만 12세 이상)
75,050원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04.26 ~ 2024.04.25
75,050원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04.26 ~ 2026.04.25
75,050원
0
+
총 금액
75,050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04월 25일 (토) ~ 2026년 04월 25일 (토)
0박 1일
요약정보
포함사항
  • 전용차량
    🚌 우등버스(28인승)
  • ※ 차량 수배 상황에 따라 31인승 리무진으로 변경 될 수 있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버스 좌석 안내
    🙍‍♀️🙍‍♀️ 1인 여행자는 옆 좌석에 성별이 다른 여행자가 앉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간식
    🍭 설기떡 + 간식키트 + 미니생수
  • 식사비
    🍲현지식
  • 가이드/기사 경비
    💗 안전을 책임지는 리더와 기사님 소정의 수고비
불포함사항
  •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경비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있음
전문 가이드 동행
참고사항
  • (주)승우여행사 070-4441-5534 (담당자: 김대환) ▶ 유선문의 : 02-720-8311 ▶ 카카오톡채널 1:1채팅 문의 ※ 월~금 10:00~17:00 (토·일/공휴일 제외)
여행자보험
없음

강원도 코스 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04/25(토)
  • 호텔 없음
  • 아침
    설기떡
    점심
    현지식
    저녁
    불포함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국내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약관상세보기>

강원도 여행 후기

kija****
2025년 07월 25일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태백산 국립공원 금대봉, 오기전까지는 이렇게 아름다운곳을 왜 진작오지 않았는지, 그리고 왜 모객이 잘 안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야말로 천상의 화원이다. 여름 야생화를 만나고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 산나리, 태백기린초, 일월비비추, 노루오줌, 눈빛승마, 그리고 이름모를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지천으로 피어 있었다. 특히 일월 비비추는 정말 장관이었다. 해발1200m가 넘는 고산지대 트레킹은 정말 상쾌하였다. 우중이어서 더욱 운치가 있어 너무좋았다. 우산이 있었지만 그냥 비맞는 기분이 더 좋았다. 그리고 대덕산 정상, 1307.1m 표석에서 비맞으며 승우여행사 부채를 들고 한컷, 이제 내리막길이다. 늦은 점심으로 고등어조림 그리고 귀한 눈개승마나물로 주인장의 푸근한 인심으로 든든하게 마무리하고 서울로 향하였다. 내년 5월에는 얼레지가 지천이라는데 또 오고 싶은 곳이다. 곰배령도 좋지만 감히 금대봉에 비할까 환상적인 산행을 다른이들도 꼭 가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기를 남긴다. 그리고 텐션좋은 현순 피어라 가이드 덕분에 더욱더 좋았던것 같다. 우중에 냉커피도 준비하시어 우리들의 기운도 북돋아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두루 우리들의 마음을 즐겁게 업시켜주는 저절로 웃음이 피어라. ㅎㅎ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금대봉의 진가를 깊이 느끼고 오신 그 마음, 한 줄 한 줄에 진심이 담겨 전해져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비를 맞으며 걸었던 고산지대의 숲길, 그리고 그 길 위를 수놓은 산나리, 태백기린초, 눈개승마, 일월비비추까지 이름을 알든 모르든, 피어 있는 모든 야생화들이 고객님의 시선 속에서 아름답게 반짝였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해발 1200m가 넘는 능선을 따라 걷는 동안 우산보다 비를 택하신 그 여유와, 정상에서의 한 컷, 그리고 따뜻한 밥상까지, 여행이 아닌 ‘기억’으로 남을 하루였을 것 같습니다. 함께해주신 피어라 박현순 가이드님의 정성, 빗속 냉커피부터 유쾌한 분위기, 사진 한 장까지 세심히 챙겨드린 마음을 좋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곰배령보다도 더 깊이 마음에 남은 금대봉. 내년 5월, 얼레지 필 무렵에 또 한 번 그 길을 함께 걷게 되기를 바랍니다. 자연이 주는 감동 그대로 전해주신 후기,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fipo****
2025년 07월 23일
야생화의 천국...곰배령은 이제 안가려구요.금대봉 야생화 정말 많아요..너무 이쁩니다..내년에는 일월비비추 개화시기에 가려구요..우중산행도 힘은 들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피어라 가이드님 고생많으셨고 덕분에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비 내리는 날의 금대봉, 그 속에 피어난 야생화의 향연을 마음 깊이 담아오신 듯한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는 곰배령보다도 더 아름다웠다는 금대봉. 그 한마디에 그날의 풍경이 얼마나 근사했을지 짐작됩니다. 촉촉한 빗속에서 만난 수많은 들꽃들, 그리고 아직 피지 않은 일월비비추를 바라보며 내년을 기약하시는 그 마음이 참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우중산행의 고단함도 잊게 만들 만큼 하루가 행복하셨다니 피어라 가이드님께도 큰 힘이 될 거예요. 소중한 말씀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여정에서도 꽃길처럼 아름다운 하루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unb****
2025년 07월 19일
비내리는 금대봉 첫트레킹. 더할나위없이 좋았어요 야생화,검룡소 숲길....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비 내리는 금대봉에서의 첫 트레킹, 짧은 한 줄 속에 촉촉한 감동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안개 어린 숲길 사이사이 피어난 야생화들, 그리고 검룡소로 이어지는 고요한 길~ 촉촉한 빗방울 속에서 자연의 숨결을 깊이 느끼신 하루였을 것 같습니다.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는 그 말씀, 함께 준비한 저희에게도 큰 위로와 기쁨이 됩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또 한 번, 마음 깊이 남는 길로 모시겠습니다.감사합니다.
gasu****
2025년 07월 15일 (수정됨)
비가 올 듯 말 듯해서 걱정을 하면서 시작한 금대봉 트레킹! 해발 1268미터에서 시작해 위아래로 천천히 오르락내리락 걸어가는데 중간쯤 진짜 비가 내려서 우비입고 걸은 우중산행이었지만 생각만큼 많이 내리진 않아서 아주 만족스런 트레킹 즐겼습니다. 어제 내린 비에 땅이 젖어 미끄러워서 좀 힘든 것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평상시 땅 상태라면 트레킹 즐기기 최적의 코스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려운 구간이 없었어요. 안개가 살짝 낀 숲에서 보이는 이름모를 색색의 들꽃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고 멀리 또는 가까이서 들리는 새소리도 도시의 산에서 듣던 소리와 다르게 느껴졌어요. 오늘 가장 많이 봤던 꽃이 일월비비추였는데 높이 솟은 흰꽃봉오리 가득했던 어슴프레한 숲이 인상에 강하게 남습니다. 꽃은 아직 피지 않아서 시간이 되면 일월비비추 꽃이 필 무렵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금대봉은 정말 들꽃이 지천이라 저처럼 꽃 좋아하시는 분들 함께 하면 행복감을 가득 느끼실 것 같습니다. 쭉 내려와서 방문한 한강 발원지 검룡소도 처음 가본 곳인데 생각보다작았지만 이끼 가득한 태고의 신비가 느껴졌어요. 성심성의껏 이끌어주신 피어라 가이드님과 송혜교 가이드님의 노고로 중간부터 수준별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산행을 진행할 수 있어서 만족감과 행복감이 더했던 오늘 트레킹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잔잔한 빗속, 안개 낀 숲과 들꽃 가득한 금대봉의 여정을 따뜻하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비를 입고 걷던 우중산행의 고요함, 일월비비추 봉오리로 가득한 숲의 분위기, 그리고 검룡소의 태고의 신비까지 그 모든 순간이 고객님의 마음에 깊이 남으셨다니 저희도 참 기쁩니다. 두 가이드님의 세심한 진행과 배려 속에서 편안한 산행이 되셨다니 더욱 감사드리며, 다음 여정에서도 다시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myan****
2025년 07월 15일 (수정됨)
두문동재에서 분주령까지 1.5시간 정도 걷는 트레일은 체력을 크게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야생화도 여기저기 피어있으면서 초록초록아름다운 트레킹 길이었다. 분주령에서 대덕산 등반 코스는 30분 정도 그다지 힘들지 않은 오르막 길을 따라가면 정상에 닿을 수 있다. 비가 내려 정상뷰는 없었지만 빗속 안개 자욱한 정상과 하산길은 몽환적으로 참 좋았다. 황지시장 식당에서의 고등어조림 점심도 아주 좋았다. 고등어조림도 좋았지만 밑반찬으로 나온 나물들이 모두 일품요리들이었다. 비름나물의 맛도 최고였지만 귀한 눈개승마 나물까지...! 그것도 무한리필로... 승우가 보증하는 식사... 승우의 명랑.쾌활 미녀 가이드 '피어라 박현순'님과 함께하는 트레킹은 언제나 즐겁다. 일행 모두를 웃음짓게하는 마법의 현순 가이드님. 오늘도 고마웠습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초록빛 가득한 대덕산의 여정을 담담히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길 위에 머물렀을 공기와 빗방울, 그리고 나물 반찬의 깊은 풍미까지…한 줄 한 줄에 자연의 결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두문동재에서 분주령까지의 잔잔한 트레일, 크게 힘들이지 않으면서도 야생화와 초록의 숲이 곁을 지켜주는 길이 얼마나 평화로우셨을지 그려집니다. 비에 젖은 능선과 안개 자욱한 정상의 풍경은, 맑은 날과는 또 다른 몽환적인 매력으로 마음속 깊이 남으셨을 것 같습니다. 황지시장에서의 따뜻한 점심도 인상 깊게 남으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고등어조림은 물론, 귀한 눈개승마와 향긋한 비름나물까지 무한리필로! 말씀처럼, 승우가 자신 있게 준비한 식사는 언제나 고객님의 만족을 먼저 생각합니다. 그리고 늘 환한 에너지로 모두를 웃게 하는 박현순(피어라) 가이드님과의 즐거운 동행, 그 마법 같은 시간이 고객님의 기억 속에 따뜻하게 머물길 바랍니다. 좋은 말씀, 꼭 전해드릴게요. 다음 여정에서도 함께 걷고,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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