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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에서 해외트레킹 여행을 본격적으로 만들어 시작한 건 2021년이다. 불과 4년이 지난 2024년 가을, 해외트레킹 팸투어*(*팸투어란? 신규 상품 개발을 위해 여행사를 초청하여 여행지 소개 및 판매촉진을 위한 프로그램)*에 정식으로 초대받았고, 그곳이 바로 캐나다다. 2024년 5월, 인천공항에서 캘거리 공항의 첫 취항을 기념한 팸투어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큰 여행사와 기자분들이 함께했다. 그 사이에 승우가 함께하게 된 것은 어쩌면 조금

지금은 여름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아침가리계곡. 하지만 예전의 아침가리는 지금과 전혀 다른 곳이었다. 길도 정보도 많지 않았고, 계곡 안에는 몇 가구 사람들만 조용히 살아가던 깊은 산속 오지에 가까웠다. 강원도 홍천과 인제에 걸쳐 있는 삼둔사가리는 6.25 전쟁이 일어난 줄도 모르고 지나갔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깊고 고요한 곳이다. 삼둔사가리라는 이름 역시 세 곳의 '둔'과 네 곳의 '가리'에서 유래되었는데 둔은 산속 삶의 터를, 가리는

여주 여강길이란 여주에 흐르는 여강(남한강)을 따라 걷는 총 140km의 길 로, 전체 14개의 코스 가 마련되어 있다. 옛나루터길, 세물머리길 등 다양한 코스가 있지만,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을에 더욱 뛰어난 풍경을 자랑하며 여주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되어줄 여강길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지까지 함께 알아보자. 여강길 5코스 ' 황학산길 ' "숲과 역사까지 한 번에 만나는 여주 트레킹" 처음 알아볼 곳은 여주 여강길 5코스 황학산길이다. 황학산

어청도(於靑島)는 전분 군산시에 위치한 서해 최서단 끝섬 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웅장한 해안 절벽이 어우러진 숨은 여행지입니다. 이 곳은 군산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약 2시간 을 달려야 만날 수 있는 만큼, 쉽게 닿을 수 없는 특별함을 가진 섬입니다. ▼ 상품 보러가기 [1박2일] 푸르다 못해 감탄이 절로 나오는 서해 최서단 '어청도' 트레킹 어청도는 특히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아 원시 자연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섬을 한 바

올여름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시원한 자연 속에서 특별한 힐링을 경험하고 싶다면, 푸른 바다만큼이나 인상적인 포항 계곡 여행을 추천한다. 흔히 포항 여행이라고 하면 바다를 먼저 떠올리지만, 사실 포항에는 깊은 산세가 품은 숨은 명품 계곡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그중 가장 대표적인 포항 계곡 여행 코스가 바로 '포항 내연산 '이다. 포항 내연산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수량이 풍부한 여름이면 그 웅장함이 더욱 돋보인다 .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시원한 계곡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청송 여행은 어떠한가? 오늘은 청정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청송 주왕산 절골계곡 트레킹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소개할 '주왕산 절골계곡'은 일반적인 계곡 산책로와 달리 계곡 물속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만나는 특별한 생태탐방 프로그램 을 운영 중인 곳으로, 올여름 청송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방문해야 할 추천 명소다. ▼ 상품 보러가기 40명만 갈 수 있는 청송 주왕산 절골계